3년차 개발자 회사 비교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긍정적인 결과를 받은 회사 몇 개를 비교 중에 있습니다.
실력이 미천하여 여기다! 하는 마땅한 회사가 없네요 ㅠㅠ
구직을 더 오래 하는 것보다는 일단 1년 정도를 더 다녀서 만 3년을 채우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서
비교 대상 중 하나로 입사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다 괜찮으면 계속 다니는거고 ㅎㅎ
문제가 될 수 있어서 결정하고 나면 회사 비교 내용은 지우려고 합니다. 죄송합니다!
회사 1. 복지 좋음, 개발환경 좋음, 회사 위치 좋음(강남) / 스타트업인데 thevc 검색이 되지 않음, 매출 불안정
회사 2. 탄탄한 기업, 복지 좋음./ 기술스택 맞지 않음. 부정적인 여론이 많음. 포괄임금제.
회사 3. 탄탄한 기업, 많은 인센티브, 낮은 퇴사율, 괜찮은 기술력, 재택근무 / 낮은 기본 연봉, 직급 시스템
회사 4. 제공중인 서비스가 확고함, 매출 안정적, 복지도 좋음 / 상대적으로 야근 많음, 업력에 비해 너무 적은 인원, 아직 면접 결과가 확정되지 않음.
개인적으로는 4번이 괜찮을 것 같은데 아직 결과를 못 받아서 어떨지 모르겠네요. 혹시 오키 선배님들 후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