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면접보러 갔다가 충격먹음
회사 대표님과 실무 대표님이 모두 이미 흰머리가 가득하신 분들이셨는데
실무 대표님이 경력 40년차를 찍으셨다는 것에 1차 깜놀
연봉을 받던 거에서 1300만 원이나 올려주겠다는 것에서 2차 깜놀
그 연봉 받고 10 to 5 라는 것에서 3차 깜놀
근데 실무 대표님과 제 사이에 개발자가 한 명도 없다는 것에 4차 깜놀 (정확히는 DB 담당만 계심)
그리고 돌아오면서 문자로 합격 통보 바로 받아서 5차 깜놀
이런 상황에서 다른 회사 인성검사 쳤는데 정신 나가서 횡설수설한 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