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인턴으로 입사하는데 걱정이 많습니다
이번 학기로 4-1을 마친 대학생입니다. 좋은 기회로 미국의 한 통신사에서 1년 인턴쉽을 하게 됐습니다.
실리콘밸리의 중견기업이라 언제 또 이런 기회가 오나 싶어 오퍼를 덥썩 받았는데
생각보다 집값, 생활비가 엄청 비싸네요...
돈 모으려고 한 인턴은 아니지만 받는 월급으로 정말 빠듯하게 생활할 듯 합니다.
또 회사에서 LTE와 5G 기술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제가 목표하는 직무는 백엔드 엔지니어인데... 이번 인턴에서 하는 프로젝트를 제 취업 포트폴리오에 쓸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이런 고생을 감수하고도 배우는게 많다면 가는게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