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FOMO, FOBO를 어떻게 생각하고 대처(극복)하고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여기 계신 주니어 분들 그리고 특히 시니어 분들은
FOMO(Fear of Missing Out), FOBO(Fear of Better Optionㄴ)
(https://en.wikipedia.org/wiki/Fear_of_missing_out)
를 어떠한 자세와 접근법으로 대하고 대처하고 계신가요?
IT는 Core/Fundamentals은 변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그래도 현업에서 사용하고 있는 기술 자체는 빠르게 변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주니어를 꿈꾸는 저는 core/fundamentals에 집중해도 시간이 부족하겠지만
이런 저런 글들 및 트윗들을 보면서 여기계신분들의 생각이 궁금해서 글 적습니다.

(여담으로 Lee Robinson은 Next.js를 만든 Vercel의 EX부서? VP입니다.)
날씨가 더운데 모두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