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하려는데,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2021년에 강남 모 학원에서 자바 스프링 웹개발자 국비지원과정 마치고 바로 8월 초에 연봉 2400으로
php, mysql 주로 다루는 SI 솔루션회사에 입사해서 1년 다 되어가는 개발자입니다.
연봉 왜 이리 낮게 받느냐고 이야기 하실 것 같아 미리 이야기 드리면...
나이가 32살이라 빨리 취업하고 싶어서 낮게 부른 제 잘못입니다.
그리고 서울, 판교 쪽이 아닌 경기도 지방쪽이라 회사에 돈이 없는 것도 있구요.
뭐 그건 회사 사정이지만...
작년에 최소 임금에도 못 미쳐서 세무서에서 전화왔다고 올해 5월 말에 급하게 월급 올려줄 때
"지금 월급으론 생활이 안되니 세전 250 못 맞춰주면 나가는 게 맞는 것 같다"고 제가 이야기를
꺼냈더니 사장님이 맞춰 주시긴 했습니다.
월급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고....
1년이 다 되어가는 시점에 배울 것이 아직은 있지만 자바 스프링 쪽으로 경력을 쌓고 싶습니다.
내년 1월 이직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이력서에 php 다룬 것으로 1년 경력직으로 가는 것이 맞는 것인지
아니면 자바 스프링 경력 없는 중고 신입으로 가는 것이 맞는 것인지
아니면 쌩 신입으로 가는 것이 맞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또한 포트폴리오는 남들이 하지 않는 특별한 것??을 하라고 하는데
솔직히 감이 안 잡히네요. 참고할 만한 서적이나 홈페이지 추천해 주실 수 있을까요?
여담이지만 지난 주에 어떤 공공기관(시설관리공단)에서 연락이 오기는
거래처 두 곳에서 제 이름을 언급하면서 저희 회사 추천하셨다길래
어디를 가도 잘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이 생겨
이직해도 되겠다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1줄 요약
1. 경력으로 이직해야할 지?, 신입으로 이직해야할 지?
2. 포트폴리오 감이 안 잡히는데 참고할 만한 서적이나
홈페이지 추천해주시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