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한 점
소심한 성격 탓에 면접 보는 것이 굉장한 스트레스인데 말입니다.
분명히 지원 시점에 희망 연봉을 알고 있는 상황에서, 채용 전형을 마무리 한 다음에 최종에서 자기네는 테이블 상 연봉이 이렇게 밖에 줄 수 없다고 말하는 건 대체 무슨 심보일까요? 두 번째 당하니까 너무 속상하네요...
소심한 성격 탓에 면접 보는 것이 굉장한 스트레스인데 말입니다.
분명히 지원 시점에 희망 연봉을 알고 있는 상황에서, 채용 전형을 마무리 한 다음에 최종에서 자기네는 테이블 상 연봉이 이렇게 밖에 줄 수 없다고 말하는 건 대체 무슨 심보일까요? 두 번째 당하니까 너무 속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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