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3년차 개발자 이직 고민
만 3년차 경력직이
자격 요건에 충족하지 못한다면 어떻게 해야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다른 업무보단 개발이랑..
공공 기관에 있다 보니까 고객이랑 이야기해서 필요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위주로 많이 했습니다.
연봉도 계약 연봉 기준으로 40~50% 정도 올렸네요
코로나로 개발자가 귀해지면서 운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크게 한일이 공공기관 1~3차 구축 프로젝트 및 유지 보수를 했네요.
(2019)
1차 땐 개발 환경을 구성하며 공통 설계(Js, Intercepter, AOP 등)를 구성했고
고객 업무 시스템을 SPA 형태로 구성해 달라고 해서 해당 형태로 만들었습니다.
(2020)
2차 땐 제가 구현한 허접한 부분들을 17년 차 개발자님이랑 많이 뜯어고치며 시스템 고도화.
(2021)
유지 보수 기간 동안은
유지 보수 메인 개발자 & 고객 소통담당을 맡으면서 (2명 중 메인..)
시스템 안정화를 하고, 3차 자동화 시스템 대상 발굴하고.. POC 해서 3차 프로젝트에 포함시켰고
(2021)
3차 땐 해당 프로그램 설계, 개발 및 웹 관리 화면 개발을 주로 했습니다.
(Python + RestApi + Web 사용) - 엄청 큰 시스템은 아닌지라 DB, 시스템 설계 개발 총괄.
(2022)
유지 보수 메인 개발자 & 고객 소통담당(3명 중 메인..)을 하고 있네요.
시스템 안정화를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직 하려고 보니까.. 다양하게 경험하긴 했는데...
업무의 전문성이 부족하고(Front, Back, Server, python 자동화등) 이것저것 섞인 짬뽕
툴 경험도 부족하고 프론트엔드 프레임워크 (React, Vue, Angular) 등에 대한 경험도 부족하네요.
목표는 프론트엔드쪽
자체 서비스 하는 개발팀이 있고 개발 문화가 있으며..
어느 정도 규모가 있는 곳을 목표하고 싶네요.
부족한 게 많아서 지원을 해도 되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