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안된 퍼블리셔 프론트엔드로 이직,,
안녕하세요 요즘 고민이 많아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씁니다..
저는 비전공자로 국비 웹디자인/웹퍼블리셔 과정을 듣고 si회사에 입사 했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관련지식도 없고 퍼블리셔와 프론트엔드의 차이를 잘 모르고 뽑아주는 회사가 고마웠습니다
그런데 지금 9개월차쯤이 되고 공부를 하면서 저는 확실히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성장하고 싶은데 회사에서는 프로젝트도 많이 투입이 안되고..(프로젝트 한 기간 합치면 3개월쯤;) 들어가도 만들어진 컴포넌트 복붙정도만 시킵니다..(그냥 퍼블리싱 작업만..)그래서 있다보니 이러다가는 물경력이 되는게 아닐까라는 불안감도 있고 해서 1년 채우고 이직해야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지금 연봉 2500에 내일채움공제를 하는중이라 이것도 고민이 됩니다 내채공은 늦게 들어가서 앞으로 20개월 남았습니다 이걸 포기하고 이직하는게 제 커리어에 더 좋을지 내채공 채우고 이직하는게 더 좋을지 고민입니다..
일단 지금은 혹시 모르니 혼자 공부하면서 블로그도 시작했고 뷰로 프로젝트 만들어보고 추가로 node로 서버 구축해보는 강의 들으면서 준비는 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 어떤 선택이 좋은 선택일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