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초년생때 si 다녔던 일
연봉계약시 인사과 직원이 계약서를 펼치고 싸인을 해달라고 했는데
직원이 계약서를 손으로 가리고 있었음. 싸인을 해야하는 곳만 살짝 보여줌..
(그때 뭔깡으로 싸인을 했나 모르겠음.)
연차가 뭔지도 몰랐고. 휴가는 여름에 사장이 2박3일정도로 선심 쓰듯 주는것을 감사해함.
퇴사시 퇴직금은 없다고 못박음.
추석 선물 받고 퇴근시 깜빡하여 사무실에 놓고 갔는데 다음날 가보니 없어짐.(비싼 선물 아님)
새로 면접 온 사람이 츄리닝 차림에 누가봐도 아닌사람인데 재미 있다는 이유로 사장이 뽑음.
합격한 그사람 다음날 출근 안함.
이것 말고도 황당한 사건이 한둘이 아니라.. SI 만 보면 치가 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