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회사에 오래있었더니 연봉이 뒤쳐진거 같습니다..
2007년부터 시작해서 나이44 경력 13~4년정도인데요
2016년에 좋좋소 정규직 4800으로 들어왔는데
매년 200정도씩 올랐고
2022년 현재는 5900입니다.
문득 나이들어 뒤를 돌아보니 현재 연봉보다 1~2천은 더 받을 대기업 정규직지원을 했어야했거나 프리계약을 했다면 실수령면에서 몇천은 더 모았을거라 생각하니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드네요..(프리와 정규직 복지차이는 없음)
요즘은 개발자 단가도 많이 올랐다고 하는데..
정규직 5900이면 현재 중급TO정규직 정도도 안될거같은데..
좋좋소라도 경력13~4년이면 얼마정도 받아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