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개발에서 정보보안 및 SE 업무 회사로 이직 어떤가요?
오늘 충동적으로 정보보안, SE 업무를 하는 회사에 이력서를 넣었는데 이번 금요일 면접 일정이 잡혔습니다.
막상 면접 일정이 잡히고 보니 지금까지 해보지 않은 업무에 대한 두려움이 몰려오네요...
현재는 PHP 기반으로 한 웹 개발, QA, 스토리보드 작성의 업무를 주로 했었는데,
지금 상태에서 연봉 조금 더 높은 정보보안 및 시스템엔지니어 업무 할 회사로 이직하는 거 괜찮을까요?
정규직이 되면 노트북이랑 차량 지원해준다고 하는데 아마도 외근이 잦다는 말이겠죠...?
이직하고 SE 업무하면서 맥북 구매하고 아이폰 개발 병행하는 건 어떨까요?
사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