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를 돈을 바라보고 한다면?(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어느정도의 TMI가 섞여 있어서, 불편하시다면 넘어가셔도 무방 합니다.(마지막에 결론에 적어놓겠습니다.)
이상하게도 개발이 너무 싫지만도 좋지만도 않습니다.
현재 인서울 끝자락 4년제 IT전공 졸업에 정처기까지 따놓은 상태 이고,
돈을 벌면서 공부를 하고자 전공과는 조금 다른 일을 잠시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월급에 만족을 못하여, 일을 하면서 적어도 6개월-1년이상 공부하여, 코테 준비 등
개발직군에서 좋은 회사를 노려볼려고 합니다. 하지만 대학교 초창기 다닐 땐 개발이 재미있었는데,
현재는 막 그렇게 재밌지만도 막 그렇게 하기 싫지만도 않습니다. 그냥 코딩은 많이는 아니지만 작은
취미로 라도 두고 싶다? 정도 입니다.
아무래도 저도 개발직군으로 취준도 해봤으며, 전공자이다보니 개발자의 연봉을 바라보고
제대로 기본부터 시작하고자 하는 마음가짐이 많습니다. (취미10-20% 돈 80-90%)
결론으론
제목과 같이 현재 이러한 상태라면 공부를 하고 개발직군에 다시 뛰어 들어가도 될까요?
(IT전공 4년, 정처기 보유 중에 있습니다.)
+웹 프론트엔드 개발자를 희망 합니다.
(학교가 백엔드 위주 수업이라 해봤는데 '그나마' 프론트 쪽이 더 재밌더라구요.)
정말로 고민이 많습니다.
현실적이고 좋은 충고 등등 다양한 조언이라면 얼마든지 환영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