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시 어떤 방법으로 하시나요 ?
퇴사를 준비중입니다.
다만 시기를 조금 조율하고 있는 상태인데 다른분들은 보통 어떤 방식을 선호하는지 궁금해서 여쭙니다.
기본적으로는 우선 이직을 준비한다는 마음은 확실하게 가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1. 진행중인 프로젝트를 마무리 하고 나간다(반년 이상) / 이직처가 구해지는 즉시 통보하여 1달 후 바로 나간다.
2. 월 일자를 꽉 채우고 나간다. (6월 30일까지, 7월 31일 까지 등) / 상관없이 어짜피 소급 지급되니 정해지면 바로 통보하여 나간다.(10일, 15일 이런식으로 상관없이)
3.연봉협상 1개월차이고, 이직처에서 상황에 따라 퇴사한걸 인정해주고 현 연봉 기준으로 올려줄때
3-1. 그래도 원천징수 찍히는 것도 있고, 퇴직금도 조금이라도 오르기 때문에 3개월은 더 한다.
3-2. 어짜피 이직처에서 오른 연봉을 감안해서 올려준다고 했으니 그냥 나간다.
4. 3달 근무를 더하면 만 4년 경력을 채울 수 있고, 이직처에선 바로 옮겨도 4년차 기준으로 해준다고 할때
4-1. 결국 이력서에는 3년9개월로 찍히기 때문에 그냥 3개월 더해서 4년을 채우고 나간다.
4-2. 이직처에서 만 4년을 감안해준다고 했기 때문에 그대로 그냥 이직한다.
어떤 방식을 선호하는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