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고민있는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재 중견기업(IT 회사 아님)에서 넥..싸..크..로와 Devon을 가지고 유지보수를 하는 5개월차 개발자(?)입니다.
정규직이고, 영끌 4000 입니다. 프로트, 백엔드 개발관련 스킬을 향상시키기 보단, DB 쿼리 작성 능력만 조금 향상되는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넥싸 한다니까 도망치라는 말이 많아서 요새 여기저기 이력서을 넣다가
외국계 대기업에 IT 서포트, 헬프데스크 계약직 직무에 합격을 했습니다.
사실 직무가 개발과 영 동떨어져서 처음에는 안가려고 했는데, 그 회사에서 영끌 4700을 불렀습니다.
둘다 집근처이구요.
그냥 현 회사에 다닐까요? 아니면 외국계 계약직으로 옮겨서 자기개발하여 다음에 더 높은 연봉으로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헤헌한테 연봉과 회사 타이틀이 너무 좋아서 고민했지만 못갈거 같다하더니, 이렇게 좋은 기회를 왜 놓치냐며 이 경력과 연봉을 바탕으로 다음번에 더 좋은 곳, 연봉으로 자기가 도와주겠다고 합니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