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 기업이랑 인연일까? 궁금해서 여쭙니다.
현재 2개월 반정도 다녔습니다. 사람은 좋은거 같은데요. 위치가 2시간 반정도 걸립니다. 그런데 어제 1팀에 인력이 부족하다고 그쪽으로 파견시킨다고합니다. 그럼 전 3시간 반정도 걸립니다.
만약 멀더라도 커리어적인 부분을 쌓을 수 있다면 가는 것이 좋을까요?
사실 너무 멀어서 퇴사를 하면 실업급여 받을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별루 받고 싶지도 않습니다. ㅜㅜ
현재 2개월 반정도 다녔습니다. 사람은 좋은거 같은데요. 위치가 2시간 반정도 걸립니다. 그런데 어제 1팀에 인력이 부족하다고 그쪽으로 파견시킨다고합니다. 그럼 전 3시간 반정도 걸립니다.
만약 멀더라도 커리어적인 부분을 쌓을 수 있다면 가는 것이 좋을까요?
사실 너무 멀어서 퇴사를 하면 실업급여 받을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별루 받고 싶지도 않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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