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차 이직 고민 중인데 조언 부탁합니다...
SI기업에서 정확하겐 2년차 조금 안되는데.. 연봉은 3천중후반 정도 받고 있습니다.
제가 다니고 있는 중소기업이 이제 개발 사업을 안 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이직을 결심하고 이력서를 쓰는 도중에 아는 과장님이 자기네 회사로 오라고 권유하네요..
근데 그 회사가 완전 신생 기업이라(총 직원이 8명정도..) 따라가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이력서 써서 이직 하는 게 맞는 지 고민이 됩니다.
각 장단점이 있을 거 같은데 아무래도 첫 이직이라 제가 잘 몰라서;;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