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 프로젝트 & 이직 포트폴리오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SI개발자로 1년 일하고 퇴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SI 특성상 그냥 최대한 빠르게 많은 기능을 구현하기만 하면 돼서 그렇게 1년 일을 하다보니 별로 얻은게 없는거 같네요. 확장성 이런거 생각 1도 안하고 그냥 닥치는대로 기능구현만 했어요.
그래서 이제는 좀 제가 성장할 수 있는 회사를 가고 싶어 4-5개월 준비기간을 거치고 이직을 하고 싶어요.
일단 지금의 목표는 그래도 규모가 좀 있고, 자사 플랫폼 서비스를 운영하는 회사였음 좋겠는데,
폭넓게 괜찮은 솔루션 회사도 생각하고 있어요. 알고리즘 공부도 조금씩 하고 있구요.
그래서 지금 이직 포트폴리오 & 스프링 공부 겸 이전에 그냥 막 했던 스프링 프로젝트를 좀 더 그럴싸하게 리팩토링 해서 깃허브에 업데이트해볼까 합니다.
테스트코드도 넣고, AOP 등 스프링 기술도 넣고, 디자인패턴도 생각하며 정말 말 그대로 객체지향적이고 확장성 있는 코드의 프로젝트로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근데 혼자서 공부하고 코드 수정할려니 좀 막막해서요ㅠㅠ
먼저 스프링에 대해서 공부를 제대로 해야될거 같은데 관련 정보가 너무 많아 어떻게 공부해야 효율적일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저는 원래 토비의 스프링 책을 완독하고 오픈소스를 참고하면서 코드를 고쳐나가봐야겠다.
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근데 과연 책 한권으로 혼자 그럴싸하게 리팩토링 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출 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 김영한님 강의도 들어볼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효율적으로 스프링에 대해서 공부하려면 어떤 방법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또 궁금한게 그렇게 리팩토링 하면서 그 과정과 이유를 readme에 적어나갈 생각인데
이렇게 하면 경쟁력 있는 포트폴리오가 돼서 이직에 도움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