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차 이직 고민..
회사가 지방에서 서울로 옮겨지면서 이직을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6개월차 sm업무를 하고있습니다. 회사상황떄문에 사수가 없고 신입사원과 일하는중
친구회사에서 이직제의까진 아니지만 저를 써보고싶다는 말을 전해들었습니다.
저는 연봉3천을 받는중이고 거긴 신입이 2700입니다.
이상황에서 입사를 하게되면 저는 연봉3천정도 요구해도 될까요?6개월은 인정잘안되다고 알고있지만, 회사사정으로 인해 이직인데 그냥 신입으로 들어가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