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엔드 회사 입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이직을 하려고 하는 청년입니다.
다른 분야의 작은 회사에 있다가, 사수가 없는것도 크고.... 수학과 통계도 안맞고... 무엇보다 이 분야에서 성공하려면 열심히하는거나 경력보다도 석사 학위같은 학력이 굉장히 중요하다고하여, 백엔드 분야로 이직을 결심하였고.. 내년 초가 되기 전에 이직을 하려고합니다.
(학원을 새로 다녀서 게임개발로 갈까, 기존에 공부한걸 토대로 백엔드를 갈까 고민하다가.. 나이도 20대 후반인지라.. 시간을 더 낭비할 수 없기에 백엔드를 선택하였습니다.)
* 제 스펙은 이렇습니다. (별거 없지만 확실한 조언을 듣기 위해 올립니다.)
- 비전공 4년제 졸업 + 학원 7개월(백엔드) + 정보처리기사 자격증 보유 + 군 간부 전역(일단 적어봅니다 ㅎ...)
* 작년 말에 만들어놓은 포트폴리오 내용은 이러합니다.
- 실제 결제가 되지는 않지만, 기본적인 쇼핑몰 사이트에 게시판 기능을 넣은 포트폴리오입니다.
- 좋아요 추천, 댓글, 페이징, 스케쥴러를 활용한 할인 포인트(자정마다 초기화) . . .
- CRUD 기본에 충실한 이미지게시판, 상품나열 등등이 되어있습니다.
- 가비아에서 도메인을 구입하였고, AWS와 putty를 활용해서 실제로 접속할 수 있는 사이트로 만들었습니다.
- 프로젝트 계획서, 설계(DTO ~ Controller까지 각 메서드의 역할 정리 등), 개발 일일 및 주간 보고서, 프로젝트 완료 계획서 까지... 개발 과정을 문서화
이렇게 말씀드린 것을 토대로 현실적인 조언을 얻고자 질문을 드립니다.
1. 이직은 구인구직이 많을 시즌까지 기다렸다가 하려고합니다. 그 동안 저를 더 다듬으려고 하는데, 포트폴리오를 더 수정하고 보완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학원을 다니며 리눅스 같은거라도 더 배워두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준비했으면 좋겠는 무언가가 있다면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2. 해당 포트폴리오 + 코딩테스트 준비를 열심히 해서 내년 전반기 공채 시즌을 노리는 게 좋을까요?
3. 만약 코딩테스트 없이.. 그냥 이직을 한다고하면, 이정도 포트폴리오와 경력으로는 어느정도 회사에 넣어보는게 제일 좋을까요...?
- 사실 사수가 있고, 직원수는 100~200명대 정도, 그리고 강소기업이나 벤쳐기업 마크를 가지고있는 회사를 기준으로 스크랩을 하고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연봉대나... 기타 다른 기준점은 잘 못잡겠습니다.
4. 백엔드 개발자로 처음 들어간다면.. 앞으로의 방향에는 어떤 길들이 있나요...?
- 서버개발자.. 한 우물만 파는 웹 백엔드 개발자... AI 백엔드 엔지니어(?) .. 등등 여러가지를 알고싶고, 가장 미래지향적인거에는 어떤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공부는 열심히 할 겁니다. 단지 경력보다 학력이 우선시 되는 직종만 아니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