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회사 고민
안녕하세요
이제 막 3년차가 된 백엔드 개발자입니다
두 종류의 회사가 있는데 어디로 가는게 미래에 나은 선택이 될지 선배님들께 여쭙습니다..
1. 중견기업
잡플래닛평은 엉망, 야근에 주먹구구체계없다 등등의 안좋은 평이 대다수. 배포나 서버관련 자동화 쪽으로는 배울게 있어보임. PHP 라라벨 사용 (자바도 사용하는데 자바쪽은 구인하지않음. 추후에 부서이동 가능하다고 들었음)
2. 중소기업
자바 스프링 사용. 꼰대없음. 회사생활 편함. 좋은 사수들 존재. 1번보다 연봉 200적음. 자체서비스 괜찮은 궤도에 올라가고 있는 느낌. MSA 관련해서 배울 수 있을지는 모르겠음.
두 회사에 합격한 상태인데요
SI만 해오다보니 뭔가 서버나 배포 관련 배우고 싶은 마음이 커서 1번회사에 마음이 가다가도 PHP를 하기는 싫고..
PHP경력이 있기는 합니다만, 자바로 전향을 한거라서 다시 돌아가고 싶지는 않은 생각입니다.
오키 선배님들은 의견은 어떠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