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 이직 어렵네요.. 급여얼마정도가 적당할까요?
30초중반, 개발4년, 유지보수5년정도 하고 kosa 등급은 고급으로 투여됐습니다.
총경력 9년정도..
기사자격증 있고 경력은 길지만
제가 생각하는 저 자신은 경력에비해 실력은 조금 낮다고 생각돼요 (자신감 없음ㅜㅜ) 코더에 가까운...?
우선.. 지방거주, 작은 중소기업 다녀서 연봉이 낮았고...
2012년도 초봉이 1850부터 시작,, ㄷㄷ
마지막 연봉이 2018년도 6년차쯤 됐을때 3500만원대 정도였고
유지보수 하던 중 프리를 하게되서 첫 시작이 380, 마지막이 420 으로 끝났는데요.
당시에도 검색하면 초급은350 중급은 450/500 고급은 600부터라는둥 그런글이 많았는데
말만 프리지 연봉을 환산해서 조금 올린 정도로 계산된 계약직 프리라..
저는 처음부터 너무 후려쳐서 계약을 하기도 했고 업무강도가 높지않고 야근절대없고 무기계약같은곳이라 금액은 낮지만 그럭저럭 만족했습니다.
그렇게 근무를 계속하다 조금조금씩 올려 올 초 420인 금액으로 그만뒀습니다
그리고 새로 직장을 구하려는데
얼마를 불러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ㅠㅠ
마지막 정규직이 4년전쯤 대리2/3년차 3500만원이었고 그거로 비교했을때
현재 제 연봉이 4천 중후반대가 적당한건가 싶기도 하고...
아니면 요새 시세로 치면 저금액이 너무 후려친건지....아님 많은건지...
요즘 초봉들이 2800-3천 이렇다는데;; 라떼와 다른 금액이다보니 어지럽네요
지방에서 근무하시는 정규직 중소기업 유지보수 담당 근무자님들
몇년차에 얼마정도 받으시는지 공유가능하실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