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이되긴했는데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번에 스마트팩토리 취업 관련 여쭤본 사람입니다
저는 다른일을하다 개발자로 전향했습니다
올해 31살이고 개발자가 아예 상관 없는일을 해서 경력은 의미없고
백앤드 스프링 국비 수료했습니다
정처기는 필기만 합격한 상태입니다
오늘 면접본곳에 최종 합격되서 금요일부터 출근합니다
회사는 스마트팩토리 관련 회사인데
Mes를 주로 만드는것 같습니다
대표까지 14명 있는 작은 회사입니다
저는 스마트팩토리 회사면 다 씨샵 쓰는줄 알았는데
제가 가는 파트는 스프링과 mssql을 씁니다
다만 연봉이 2400입니다
식비 퇴직금은 별도입니다
좀 적나 싶긴한데
우선 본가와 가까운점(차로 20분정도)이 마음에 듭니다
집은 경남쪽이라 그부분 참고 바랍니다
그리고 제 파트에 과장1명 대리1명 사원1명 이렇게 있는데 사무실에 다같이 일헤서 모르는거 있거나 하면 여쭤볼수 있다합니다
스마트팩토리면 출장이 많지 않나요?도 물어봤는데
가끔 설비 완료되면 세팅해주러 가는 경우는 있는데 이때는 당일로 가까운 경남권으로만 간다합니다
해외는 안가고 제주도에 갈일이 생길수도 있다는데 제가 들어가는 스프링쪽말고 씨샵 사용하는팀이 간다합니다
내채공도 된다는데
제가 입사지원서 60개 넘게 넣고 면접제의가 겨우 2두군데 왔습니다
면접 본 다른곳은si인데 연봉 2800에 야근수당 퇴직금 식비 포함에 3년차로 서류 만들어서 파견, 2주에서 2달건 교육기간 있는데 그동안 무급이라해서 뒤도 안돌아보고 나왔습니다
지방인거 생각하면 연봉은 좀 적어도 괜찮은거 같은데 어떤가요??
그리고 금요일부터 출근인데 오늘 회식이니 회식 나오라해서 알겠다 하긴 했습니다
이런 경우가 잘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