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공자 개발자에게 맞는 초봉 근무환경이란?
안녕하세요 현재 프런트엔드 쪽으로 취준 중인 20대 중반 비 전공자 취준생입니다.
JAVA 쪽으로 국비 후 퍼블리셔를 일 년 가까이했습니다.
현재 자신이 제대로 수행할 수 있는 기술은 html, css, js,ts, react, next.js, node(express) 정도인 것 같습니다.
기술 능력은 html, css는 1년 차 퍼블리셔라고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반응형, 적응 형 간단한 애니메이션 가능합니다.)
js는 코테 1~2단계 정도 풀 수 있는 정도입니다.
이외 react.next.js node는 간단한 rest api 통신 , socket 통신 ,jwt 구현 정도입니다.
고도화되지 않은 클론 코딩에 나오는 수준은 원하는 대로 구현할 수 있는 정도입니다.
혼자 준비하고있기에 다른 신입 취준생 기준을 잘 모르겠지만 정말 평범하거나 모자란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포폴을 완성 후 저번달 부터 이력서 30군데 정도를 지원하여 면접을 3회정도 봤습니다.
서류전형을 통과해 면접 합격한 기업들은 점진적으로 백엔드까지 원하셨고
2000 후반에 저의 기술 스택이 맞지 않는 기업들이었지만 대부분 간단한 기술면접만으로 합격을 주셨습니다.
저는 프런트와 백단이 확실히 나눠져있고 react 쪽으로 주요업무를 진행하고 3000 정도의 회사를 희망했기 때문에 거절을 했습니다.거절 이유 중에 연봉보다도 프런트와 백단이 확실히 나눠져있어 react 쪽으로 주요업무를 하는 것에 대해 비중이 더 컸습니다.
저는 java로 백엔드를 퍼블리셔로 프런트단을 하며 저는 한 포지션을 잘 하기도 어렵다고 판단하여 프런트와 백단이 나눠져있는 것을 가장 중점으로 생각하고있습니다.
하지만 합격한 기업들이 프론트 백단이 나눠져있지 않으며 저의 희망 기술스택(리액트)을 사용하는 기업은 없더라고요
제가 갈수있는 곳이 비슷한 조건들이라면 안 맞지만 빨리 일을 시작할까 라는 고민이 듭니다.
아직 이력서 돌리는 거에 시간을 덜 드려서 제가 원하는 회사를 만나지 못한건지 아니면,
제가 원하는 회사들이 제 기준에서 벅찬 회사인지 객관적으로 판단이 안서 고민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