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차 이직고민중입니다
작년 여름부터 취직한 1년차입니다
현회사
경력 뻥튀기 si파견업체
연봉 2800+작년 7월부터 내일체움공제(2년만기 1200짜리 들고있음)
이직회사 (파견회사아님)
Si,sm 기업의 수주를 받아서 몰구축+운영해주는 회사
연봉 3500
이직회사는 구축시 기존 사용하던 아키텍쳐,프레임웍 뼈대가 짜져있어서 초급이 할일은 많이 없어 시간이 뜨는 경우가 많습니다.
장점으로는 AS-IS 소스가 탄탄하게 잘관리된것같습니다.
PS.아 망설이는 이유를 추가합니다.
위에 시간이뜨는경우가 많다고 적었는데 시간이 뜨면 정말 투명인간이된거마냥 진짜 일이할게 없어서
혼자소스분석하는것 말고는 거진 2-3주동안 그런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소스 분석하면서 공부하고 배우는것 말고는 분위기가 알려주실 분위기가 아닙니다.좀 무관심한 분위기랄까 개발팀이 몇명안되는데 저이외에 다고급정도 되셔서(뭐..결국엔 혼자공부하는게 맞지만요...그래도 혼나면서 어렵고 힘든 상황이 있어야 더욱 배운다고 생각하기에 ㅠㅠ)
+ 중소 기업이여서 프로세스가 이전 대기업프로젝트에서와 많이 다르고 중구난방이고 뭔가 특유의 중소기업문화(? 가끔씩 꼰대가있는듯한...)가 보인다..
이정도일것같습니다.
선배님들은 어떤 선택이 옳은 선택같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