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빙빙 꼬인건가요??
어쩌다보니 기관에서 취업상담 비슷한걸 하게됐는데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상담을 하러 오시더라구요 나이나 상황이나..
오셔서 자기가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을 쭈욱 말해주는데 결과는
높은연봉으로, 좋은기업으로, 이 나이에도, 이 학점으로도, 포트폴리오가
없어도 취업 할 수 있을까? 로 귀결됩니다
IT쪽을 각잡 고 공부하기에 학원만한곳이 없다고 말씀 드리면 (제 주관입니다)
학원은 거리가,, 시간이,, 일정이,, 금액이,, 커리큘럼이,, 이 핑계 저 핑계 다 대면서
정작 시작하기엔 귀찮고 돌아보면 지금까지 놀다가
알바조금하거나 공장에서 몇년 일하다 오시거나
대부분 이런 케이스인데 왜 자기 상황을 돌아보지 않고
아직도 핑계만 대고있는걸까요?
그냥 제가 꼬인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