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싶은일에 적당한연봉과 하기싫은일에 많은연봉
이번에 국비지원 IT과정을 수료하고 이곳저곳 면접을 보다가
두군데 합격을하였는데
한곳은 하고싶은일(si개발)에 신입개발자 연봉정도받고 - A사라 하겠습니다
다른한곳은 하고싶지않은일(sm에 화면개발)이고 신입치곤 많은 연봉을받습니다.(천만원 차이) - B사라 하겠습니다
A사는 정규직으로 들어가지만,
B사는 파견직(2년계약)으로 파견을가는 구조이고 근무 연장이 가능하지만 최대2년까지 된다고합니다.
A와 B사모두 거리는 1시간으로 비슷하고, B사의 경우 동절기(11월~2월) 퇴근 1시간단축같은 복지도 있습니다.
어디로 가야할지 고민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