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중인 30대중반의 코더.. 앞으로의 진로 고민이되네요
현재 프리랜서 계약은
내년초까지 계약이고 3.3%띠고 480만원대 정도로 나옵니다
Unity 컨텐츠 개발쪽일이고 일은쉬운데 페이는 괜찮아서 나름만족중입니다만
대출이 거의안되고 정규직 해택이 없는것, 내년계약종료시 이직을 생각하면 고민이 많이되네요
현재 5년정도 경력이 있지만 모두 컨텐츠 개발쪽으로 일해왔어서
초기설계, 출시, iOS등등과 연동작업 이런부분 경험이 거의없고
서버지식도 데이터를 주면 거기에맞게 데이터를 주거나 요청해서 규격만드는정도..?
유지보수와 컨텐츠 개발쪽에 치중된 경력자입니다
현재 10개월정도 여유있다 가정하면
1. 정규직 이직한다 (최종연봉 3800이였습니다. 아마 어디든 이경력으로 들어가면 4000초중)
2. 비슷한 카테고리의 프리랜서를한다 (이번 프리랜서는 사실 대기업이라 한거라.. 대기업쪽 프리랜서 뽑는케이스가 또 있을지 의문)
3. 컨텐츠개발만 하면 코더일뿐 스폐셜무기를 준비해라 (백엔드공부를 한다거나, Unity 특화해서 겜출시를 한다거나)
위의 3가지 경우의수가 있는데 조언부탁드립니다
따끔해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