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던일 그만두고 공부하는게 맞는 일일까요?
제가 다니는 직장이 집 가깝고 월급은 작아도 수습 끝나면 주 4일제 한다 하는데
직장선배들 보면 휴일에도 전화 당연히 오고 업무량은 주5일제랑 동일하더라구요.
제일 중요한건 제가 처음 입사시 들은 말은 개발 업무였으나 현실은 장비 측정및 서류작업 이더라구요......
측정관련 새로 사람 뽑는다고 말은 하지만 소기업이라 언제 뽑을지 계획은 없구요
개발관련 선임은 6개월좀 넘었는데 그외에는 없고 그분도 최근은 서류작업만 하십니다.......
코딩 몇개월 동안 놓고 살다가 며칠전 취미로라도 뭐 하나 만들어 보려고 pc앞에 앉아서 뭐하나 만들어 보려 하니
갑자기 "뭐더라.....?" 하며 손이 안움직이는 것을 느끼고 다시 공부해서 재취업 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퇴근후 공부는 자격증 및 학점은행제와 병행이 힘들것 같아
퇴사후 부트캠프나 국비학원 다니면서 포폴 준비부터 다시 하고 싶은데......
참고로 실업급여는 당장은 불가 하지만 1개월 계약직 자리가 공고 나서
해당 자리 되서 계약끝나면 될것 같습니다
이게 맞는 선택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