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전산직 공부하다가 그냥 취업하고 싶어졌는데요
국가직 2-3점 차이로 떨어졌는데 계속 부정적인 생각이 들어서요
그래도 지방직까지는 쳐 보고 사기업 취준 본격적으로 할 생각인데
마음이 앞서서 오키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관련 전공자인데 6개월 정도 공시 준비하니까 코딩은 많이 까먹은거 같아요
그리고 정처기, 졸프 한 개 이렇게 있는데 플젝 경험도 더 쌓을겸,
자바 스프링 프레임워크도 배울 겸 국비지원을 수료해볼 생각입니다.
사실 바로 취업할 수 있으면 바로 취업하고 싶어요.
근데 보통 스프링 경험자를 찾더라구요(국비 없이 바로 취업도 가능할까요?)
백엔드에 관심을 가진건 졸프할 때 flask로 웹 만들었는데
그때 퀄리티가 높지는 않지만 재밌게 만들어서 수요가 많은 스프링을 해야겠다고
막연히 생각했습니다.
학교에서 C++, C, Java, python, kotlin 조금씩 해봤고
그냥 코드 읽고 학부생 수준 과제 할 수 있는 수준인데
조금 괜찮은 회사 가려면 뭘 어떻게 해야할까요
회사에서 에어컨 필터 청소랑 화장실 청소는 안시키는 그런 회사가고 싶은데요
그리고 경력 2년 정도 쌓으면 이직도 잘 할 수 있고
연봉도 3000이상 받을 수 있는 곳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