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취업과 지방취업 고민
연봉 몇백차이가 실제로는 얼마 안되고, 이직해서 점프하면 된다지만...현타가 조금 옵니다.
나름 지방에서는 괜찮은 기업이라 생각하고 지원했는데 2600 부르더라구요....
(본인정보: 수도권 4년제 비전공/ 졸업, 정처기, sqld, 국비 수료, 20대)
그리고 나중에 서울로 이직할때 이전직장 연봉 기준으로 협상하는 경우도 많다고 해서
첫취업을 여기서 하는게 맞는건지,
그래도 다니면서 경험이라도 쌓아보는게 나은건지,
연봉 몇백차이로 상경하는게 맞는건지,
참.. 고민이 되네요.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실 건가요?
(상경 생각하는 이유는 원하는 직군이 일자리가 너무 적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