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차 개발자 이직 고민입니다.
만 7년 조금 넘었습니다.
두가지 선택지가 있는데 영 고민이네요.
1. 대기업 계약직(재직중이고 연장검토)
- 연봉 4700 + 연 보너스 40~50%(2000정도), 연봉 연 5%인상, 복지 이것저것 있음(크진 않음)
- 야근수당있음, 칼출근칼퇴근
- 동절기 1시간 단축근무있음, 업무편함
2. 중소기업 정직원
- 지인 소개
- 연봉 7000정도 연 인상률은 좋다고 함, 복지는 그냥 형식적인거만 있는듯
- 야근수당 있다고 함, 칼출근칼퇴근 가능하다고 함
- 시차출퇴근 있다고 함, 업무 1번보다는 빡셀예정
입니다.
성과금이 고정금이 아니고 추후 변동될수도 있다는 소지에서
좀 고민이 됩니다.
출퇴근 시간도 고만고만하고 애매하네요.
어떤 선택지가 좋을까요?
추가글 : 고민의 이유는 현 회사의 편함에 너무 길들여진거같아요 나이를 먹었다는 증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