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리 증권사 현장에 왔는데
프리 시작한진 3년 됐습니다
프리 전환한지 1달후 코로나가 터지더군요
오히려 잘됐다싶었네요 그전 한국계 파견이 이름만 정사원이지 세금신고도 본인이 하는 거의 프리인데 돈만 뜯기고 있었거든요
첫현장 소비세포함 ??만엔에 들어가서 1년.
지금 생각하면 너무 쫄아서 낮은 단가로 오래 일한게 안타깝습니다
그 후 한달 쉬고 두번째 현장 보험사,, 석달 후 슬라이드로
업계1위 증권사 들어와서 7개월 있었는데
중간회사 직원이랑 한팀이 되어 고객사에 들어간거라
시다바리 느낌이 너무 강하더군요.. 단가는 협상하여 소비세포함 ??만엔으로 올렸으나 두달후 ??로 재협상시도; 당연히 fail.. 현장을 떠나기로 마음먹고 최소 ?? 잡고 구직활동.
그러다 운좋게 지금 업계 하위권 증권사에 왔는데 동종업계에 있다와서 그런지 단가가 무려 소비세포함 ??만엔!
근데 들어와보니 업무난이도는 아직 그냥 그렇네요
프론트팀인데 하는 일은 한달에 화면단 몇줄 수정하는 정도고 대신 테스트가 어마무시하네요.. 셀레니엄으로 자동화해놨는데 테스트 너무싫어서 죽을맛입니다.. 거의 울면서 일하는거 같은 ㅜ
단가가 너무 높기에 적응하려 애쓰고 있네요
회사 구내식당도 있고 밥도 예약하면 공짜인건 좋네요
누워서 쉴수 있는 개인공간에 음료수자판기도 공짜,,
라쿠텐, 소프트뱅크 구내식당만큼은 못하지만,,
시부야역 앞에 있는 건물입니다
당면목표는 업무지식 쌓아서 금융권에서 계속 있고싶네요
단가가 이렇게까지 높을 줄은 몰랐습니다
점심 먹고 쉬다 끄적여봤네요..
묵묵히 거의 혼자 일하니 지루해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