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SI 3개월 차 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나이는 27살이고, 비전공으로 고졸이고 국비교육을 받고 SI회사에 입사하여 3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CRUD 라던가 이런게 능숙하게 안되고 모르는 부분도 많고, 경제가 넉넉지 않아서
어디든 취업하고 이직을 노리고자 하여 현재 연봉 2400에 SI회사에 취업하게 되어 일을 하고 있습니다.
( 본문내용은 삭제되었습니다)
본론으로 회사는 소기업 회사이며 구성원은 사장님 포함 10명 이내 입니다. 회사의 환경은 열악한 편에 속하며
6시되면 칼퇴근 하는게 좋긴 하지만, 회사에서 ar 개발, 앱 개발(java, php) , 웹 개발, 유지보수 등
현재는 node.js, cordova,vue.js 등으로 회사에서 사용하지 않았던 것들로 어떻게 해서든
계약한 곳의 프로젝트 계획서에 따라서 앱을 구현하라고 지시가 왔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회사에서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하는거 같은데 아닌가요..?
급여를 생각 안 하려고 했는데 이렇게 많은 요구사항(?)에 급여를 생각하게 되고, 회사에서는 전혀 사용하지 않았던 것들을 요구하고.. 지금은 계속 이직하고 싶다고 생각이 듭니다. ㅠㅠ
다른 곳도 다 똑같은가요?
저는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이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만 공부는 뒤로 미룬 상태고 ,
지금은 학력과 이번달에 예정인 정보처리기사 필기시험을 1순위로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퇴사할 때에는 1년은 무조건 채우고 이직할 곳을 찾은뒤에 하라고 하더라구요.
1년은 채우고 이직하는게 최선의 방법이겠죠?..
( 내일체움공제도 할 수 있었는데 2년은 여기서 너무 아닌거 같아서 하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