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견 정규직...
맨날 책상 넓은 곳 쓰다가
파견 정규직으로 와서
인터넷도 안되고 책상도 좁고...
닭장같은 사무실 (공간대비 사람이 많음)에서 근무하는 중인데요
4월 1일부터 근무 시작했거든요(이직)
제 경력 6년 1개월이고
연봉 5,200인데
복지가 아무 것도 없고 그냥 4대보험, 퇴직금만 있는 곳 입니다.
좀 아닌 것 같아서 지난 주에 한 번 그만두려 했다가
대표랑 통화하고 붙잡혀서 오늘 출근했는데
이럴바엔 월 650 프리 하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