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직과 프리 금액 계산....지극히 경험적으로....
보통 프리급여 x 10 = 정규직 연봉으로 계산을 많이 하시던데
제가 몇년 프리하다가...몇년 정규직하다가..다시 프리 하다가....다시 정규직으로 전환해본 경험을 바탕으로 하자면
프리급여 x 9 <= 정규직연봉이 되더라구요...
정규직으로 이직시 생연봉 외에 아무것도 없다면 x10에 가까울순 있지만...
요즘 그런회사가 없죠.... 과거 회사복지가 맥심모카 골드와 녹차 티백만 있던 시절을 생각하면 안되니까요...^^
복지포인트나..식대..간식..커피..교통비..통신비..수당..건강검진..비품구입비..이벤트..기념일..축하금..명절 상여금 등등..
꼭 PS,PI 아니더라도 위에 나열한 것 중 자잘한 몇가지만 지원이 받아도
이게 년단위로 가면 엄청나게 차이나거든요...
위에 나열하는게 많아질수록 심지어 x8 까지도 경험해봤습니다.
과장하자면....
부모님 집에서 사는거랑 혼자 나와서 사는거랑 정도의 차이가 납니다.
물론 모든건 케바케 이겠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