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차 프리전향 고민됩니다..
올해 10년차 되었구요.
나이는 30대 후반입니다.
정규직60명쯤되는 서울 SI업체 다니고 있고
원한다면 파견이지만 한곳에 꽤나 오래머물수 있게 해줍니다.
거의 주업무가 백엔드 공통 담당이구요.
현재 7000받고 있습니다.
년 4ㅡ6프로 인상되고 있어요.
16년도에 3600으로 들어와서 진급을 거쳐
지금연봉이 되었습니다.
요즘 아는 프리분들 얘기 들어보면
저랑 비슷한 연차인데도 800받으시는 분들도 계시던데요.
들어보니 이것저것 다 내더라도 700초반이 남는다고 하는데
금액적으로 많이 메리트가 있어보여서요.
어떤분은 정규7000이면 그냥 지금회사에 머무르라고 하는데,
그래도 프리분들 받는 금액이 훨ㅡ씬 많아보여서요..
프리전향. 후회는 없을까요?
성격은 왠만하면 누구와도 잘 어울리는 편 입니다.
선배님 후배님들 고견이 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