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좀 편안함에 이르고 싶습니다.
프리로 20년 넘게 프리로 일하고 있는 개발자 입니다.
A라는 은행에서 6년넘게 운영으로 일하다가 4년전에 나와 si 프로젝트로 일하면서 공실없이 월 평균 800만원을 받으면서 일하는중 마침 이전에 일했던 A라는 은행에서 전문계약직으로 입사요청이 왔습니다. 조건은 연봉 9000근처 (실수령액 600정도) 큰 사고 안치면 정년 60까지 (10년정도) 일할수는 있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크다보니 갑자기 200이상 실수령액이 줄어드는것이 큰 문제고. 아직도 10년은 프리로 더 일할수 있을 자신감(?)은 있는데 ….
하지만 해당포지션은 개발이 아닌 매니져쪽인것도그렇고. 실수령액이 줄어드는것도 그렇고
이래저래 고민이 드네여
만일 그쪽으로 간다면 이제 좋아하던 it개발은 안녕일듯합니다. 한창 많이 먹고 돈들어갈 5인 가족의 가장으로서 또 아빠로서의 넋두리 글 써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