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만에 들어왔는데 연봉문제로 고민하는 글이 남아있네요..
https://okky.kr/article/482870
현재 능력을 인정받고 3년차 연봉 5천정도 받고 다닙니다. 영끌이긴 하지만요.
오키분들 덕분에 2천짜리 직장 안가고 공부 더 해서 2500짜리 들어갔다가 이직으로 1년에 천이상 올렸습니다.
비전공에 국비지원은 중간에 그만두었지만 독학이기 때문에 오히려 더 좋게 봐주신 분들이 많으셨던 것 같습니다.
옛날 글을 보니 너무 감개무량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