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쿵저러쿵 결국 취업!
늦으면 늦었다고 충분히 생각 할 수 있는 나이에,
어리진 않지만 젊은 나이에 개발 공부 시작해서 국비 무사히 잘 마치고, 취준 들어갔었어요!
제가 느낀 바로는 (아닐 수도 있지만) SI/SM이 다 나쁜건 아니고, 어떤 곳에 누구와 같이 일을 하냐가
너무 중요한거라고 들었는데, 연락오는 곳은 좋지 않은 평판을 가지고 있던 파견업체..
물론 지금 생각하면 왜 이력서 넣은 곳에서 연락이 안온건지 알긴 하겠지만,
나이가 있다보니 신입 뻥튀기하기에 좋아서일까... 라고 엄청 우울해했어요ㅠㅠ
아니 불합격이라고 연락이라도 해주지... 이러면서ㅠㅠ
그래도 솔직하게 초봉은 제가 생각했던 중의 정말 최최저의 연봉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생각하면 뽑아주신게 감사하고..(아직 4일차ㅋㅋㅋ)
열심히 배우고 일해서 내년엔 많이 올려주실 수 있는 직원이 되야겠다고 느꼈슴다!
여튼, 모든 20대 후반 취준생들 화이팅이에요!!!!(편애ㅋㅋㅋ)
(나쁜댓글은 받지 않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