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할지 청내공2년 채울지 고민입니다
제 상황을 요약 :
1. 입사한지 3달이 채 안됩니다 현재연봉 3000 ( 자바, 스프링 백엔드)
2. 초대졸이라 퇴근후 학은제등을 통하여 학위를 맞추고 싶습니다
3. 지금은 레거시 프로젝트를 리펙토링 중이나 리펙토링이 끝나면 유지보수업무(해외 역직구서비스운영).
4. 청년내일채움공제(청내공)가 올해 마지막
풀어서 설명하겠습니다.
먼저 저는 신입입니다. 신입인데 이런고민을 하는 이유는 리펙토링이 끝나면 유지보수업무가 주된업무일것 같습니다. 야근은 아주 특별히 무슨일이 생기지 않으면 야근은 없습니다. 여기서 청년 내일채움공제를 2년하고 이직하느냐 아니면 리펙토링업무만 하고 (끝날시 경력 약 6개월) 중고신입으로 서비스 회사로 이직을 할지 고민입니다.
# 이직을 안하게 된다면
1. 학은제로 학사학위
2. 야근이 없어서 여유롭게 저녁마다 공부가능.
3. 물경력우려...
# 이직을 하게 된다면
1. 연봉을 조금더 올리고 그곳에서 청내공을 하고싶습니다.
2. 서비스.솔루션회사로 생각중이며 유지보수 보단 직접 개발을 하고싶습니다
여러분이 보시기에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까요? 4년차 선배님께서는 리펙토링하고 이직하라고는 하셨습니다... 이게 답인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