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리셔 연봉 협상을 앞두고있습니다.
주변에 같은 직군 지인이 없어요. 얼마정도 받는지 물어볼 곳이 없어서 여기에 여쭤봅니다.
신입으로 들어와 이제 1년차 2개월차가 되었습니다. 중소 에이전시에서 2500 을 받고있어요. 엄청 짜요..
곧 연봉협상을 앞두고 있는데 얼마를 불러야될지 감이 안와요.
원티드에서 웹 퍼블리셔 1년차 평균 연봉이 3100 이라고 하더라고요. 솔직히 현타가 많이 왔습니다.
그래서 이번 첫 연봉협상에서 아무리 적어도 3000은 받고싶고, 희망 연봉은 3100 입니다.
현 연봉과 무려 600이나 차이나는데 이 연봉을 회사에서 오케이 해줄까요?
올해부터 팀 자체에서 리액트, 뷰, 3D 웹 등 앞으로 프론트 계열로 조금씩 넓혀갈 계획도 있고,
팀 내에서도 신입치고 잘한다는 말을 꽤 들어서 스스로 충분히 성장 가능성이 꽤 높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너무 터무니없는 연봉을 부르는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