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차 SM중견->중소SI로 이직 고민이 됩니다..
중견기업으로 첫입사를 해서 5년을 SM 업무를 했습니다.
5년을 빨리 취직했다는 것에 도취해서 너무 현실에 안주하고 산 것 같습니다. 유지보수랑 자잘한 개선개발만 하다보니 객관적으로 물경력으로 느껴질때도 많고 개발자로서 성장하고싶다는 욕심이 생기네요..
운좋게 지금 4300정도연봉에서 5명정도의 SI중소기업에서 5000+성과금(1000) 정도의 협상이 들어왔으나 지방근무에 집값나가고 아버지세대의 작은기업으로 옮기는건 좋은 선택이 아니라는 말,직장 네임벨류 무시못한다는 말.., 지금은 주말출근하지만 인원 2명만 충원되면 워라벨있을거라는 보장되지 못하는말로 많이 고민이 됩니다.
지금 이기술력으로 어디를 붙는다는 자신감이 많이 떨어진 상태인데 일단 돈만보고 이직해서 거기서 준비를 철저히 해서 다시 이직기회를 노려보는게 맞을지 여기 계속 다니면서 개인적으로 준비를 해서 다른곳을 노려볼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직하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