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초기 멤버 vs 프리랜서 시작
플러터 경력 만 2년차 입니다.
이번에 스타트업 초기 멤버로
연봉 5500 + 지분 5% 오퍼가 왓습니다.
또한, 지인으로부터 프리랜서(국민연금) 같이 뛰자는 제의도 들어왔고, 초급으로 470~500사이로 협상이 가능할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스타트업 여러번 다녀봤는데, 사실 이제 기대도 없고(대표들이 IT에 대해 완전히 무지...), 하루 아침에 회사 망한걸 직접 느껴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스타트업 갈바야 프리랜서 뛰는게 안전하겠다 생각이 많이 들긴 합니다.
다만, 경력 2~3년차에 5500연봉이 작지 않음을 알고 있고, 마지막으로 도전해보고, 프리랜서로 넘어갈까말까 고민이 많이 됩니다.
쉽지 않은 선택이네요.. 선배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