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이냐 부트캠프냐 조언 부탁드립니다.
웹 프론트엔드 개발자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선택의 기로에 놓여있어 조언을 얻고자 합니다.
기본적인 html, css, javascript를 공부하고 있고 리액트도 틈틈히 보고 있습니다.
합격한 회사가 오늘 연락이 와서.. 부트캠프 합격여부가 나오는 3월 7일까지 입사여부에 대한 답변을 미룰 수 있는지 부터 여쭈어 봐야될거 같네요.
부트캠프는 프로그래머스에서 진행하는 데브코스(프론트엔드)라고 하구요. 아직 면접도 봐야하고 합격여부가 결정되진 않았습니다. 다만 프로그래머스라는 그래도 신뢰가 있는 회사라 합격한다면 꼭 하고 싶다고 생각하는데요.
처우협의도 해야하고 해서 아직 확정된건 없는데 일단 고민은 미리 해봐야 할거 같아서요. 그리고 제가 퇴사한지 8개월이 넘어가서 공백이 좀 길어지는게 신경이 쓰이긴합니다.
부트캠프(5개월)가 만능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프레임워크 사용법에만 매몰되있는 개발자가 아닌 순수 자바스크립트 실력을 올려 어떤 상황에서든 자생력이 강한 개발자가 되도록 도와준다는 것에 굉장한 매력을 느끼고 있습니다.
일단 부트캠프를 합격한것도 아니긴 한데 그래도 미리 생각은 해놔야 할것 같아서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