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들 1년3개월차 연봉 2520 개발자 이직고민있습니다...
저는 자체솔루션이 있는 회사에서 웹 유지 보수 및 개발 을 하고있습니다
기술은 aws, 스프링부트에 코틀린을 사용하고 jquery mysql gitLab을 사용하여
10년차 이상 경력자 2분이랑 같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새로오신 경력자분이 많이 가르쳐줘서 협업에 관해서(git 전략 ) 많이 배움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만
문제는 연봉이 오르질 않아서 이직준비를 하고 면접도 보고있습니다.
한곳에서 연락이 왔는데 모바일 백엔드를 구하고있다고 합니다.
aws ec2, mysql , nodejs를 사용한다고 하는데
개발자가 백엔드 저 , 안드로이드 , ios , 프론트 디자이너 이렇게 4명 구성원으로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 현 상황은 디자이너랑 안드로이드 직원분만 계시고 ios 백엔드를 채용중입니다
회사는 고정 수익은 없고 테스트단계중에 개발자를 구한다고 하네요
aws는 조금 만질줄 알고 sql은 어느정도 자신 있는편입니다.
여기서 고민은
제 스타일은 어느정도 절박한 상황에서 열심히 하는 편인거 같습니다.
그래서 누구에 기대지않고 책임있게 일을 한다면 개고생을 하더라도 결국 하게되고
그것은 제것이 될거라고 생각하고있습니다
1년3개월차에 aws 서버관리와 백엔드쪽을 제가 시작한다면 커리어에 도움이 될지
그냥 마냥 개고생으로 도움없이 성장 못할지 고민입니다.
현재 회사에서 코드리뷰를 2~3주 진행해봤는데 매우 도움이 되어
테스트코드나 코드리뷰 그리고 개발자 회사가 있는곳으로 이직하고는 싶은데
여기도 괜찮은건지 아니면 이런곳은 피해야하는지
주니어 개발자 ? 로서 판단이 잘 안서네요
아 여기는 3100부터 시작하고 6개월뒤에 제 퍼포먼스를 보고 다시 협상 한다고 합니다.
참고로 부산이라 3100이면 저는 만족합니다 .
많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