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으로 가는게 나을까요 한국에 남는게 나을까요?
현재 한국에서 클라우드 관련 엔지니어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제 나이가 만으로 27살인데 얼마 전 일본쪽 개발회사에 합격을 했습니다.
현재회사는 2년차 연봉 3600정도 입니다.
일본 회사는 신졸이고 조건은 이렇습니다.
- 월급 21만엔, 상여 년 월급 4.5배
- 월 3만엔에 기숙사 제공(원룸 구해줌)
- 9시~17시 근무
저는 개발쪽 업무가 하고 싶은데 클라우드쪽도 재미있어서 DevOps쪽으로 진로를 잡고자 합니다.
현재 회사에서는 개발보다는 인프라적인 업무가 많아서 고민인데, 2년정도 현재 회사에서 경력을 쌓고 중도채용으로 일본으로 건너가는 것과 지금 바로 신졸로 건너가는 것 중 어떤것이 더 나은 길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