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12년차 정규직 vs 프리 고민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개발 12년차 정규직 재직 중입니다.
이직 2년차인데 이직 때 딜을 잘 못했습니다.
일 배우자 하는 생각으로 거의 동결 수준으로 이직 했어요.
그런데 연말정산하다가 세금 보니까 국민연금, 의료보험료가 감소 되었더라고요.
이정도면 2년을 내다 버린것 같네요 ㅎㅎ
회사를 구하기전에 전의 상실해서 일이 하기가 싫습니다.
그래서 그냥 퇴사를 하려고 합니다.
프리랜서 단가 750이상 ,정규직은 연봉 8000(퇴직금, 성과급 별도)이상 아니면 일 안하려고 하는데요
현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