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 27살 개발자입니다.
26살 1월에 입사해서 이제 1년 다니고 회사의 연봉과 기술 스택의 문제, 방향성의 차이로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중견이나 이름 알만한 스타트업들은 서류는 붙는데 코딩테스트와 과제를 진행하면, 다 떨어지고 있습니다..ㅜㅜ
그 외 이제 중소/스타트업은 붙어서 지금 고민이되는데요…
1. 현회사는 중소기업으로 연봉은 26살 작년 2500 -> 올해 2900 이고 포괄임금제에 야근 수당도 없습니다. 그대신 안정적인 수익 모델이 있다는 점이 메리트 같습니다.
2. 중고차 관련 스타트업 제가 들어가면 개발자는 저랑 사수 1명으로 총 2명이고, 연봉 3500을 제시하였습니다. 현제 이곳은 수익화 플랫폼을 이제 구축하는 단계라 들어가면 모든 것을 해야합니다. 야근도 할 수도 있습니다. 근데 야근 수당도 주고, 제가 사용하고 싶은 기술을 쓸 수 있다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둘 중에 간다면 어딜가는게 좋고, 커리어에 도움이 될까요..? 아니면 그냥 현회사 다니면서 이직 준비를 조금 더 하는게 좋을까요.?? 실제로 2번 가서 모든 것을 다해보는게 커리어에 도움이 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