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졸업을 앞두고 있는 개발자가 꿈인 대학생입니다 회사의 케이스가 궁급합니다
곧 졸업을 앞두고 이제 졸업 후 취직을 생각중입니다.
회사 실습을 다니는 중인데 실습회사가 개발자분이 21년 10월쯤 그만두셔서 개발자가 아예 공석인 상황입니다. 실습 대학생인 저에게 회사재무 프로그램을 웹으로 개발해달라 하셨고 작업 막바지 단계입니다. 그래도 정상적으로 돌아가는 프로그램은 만들고 가야 저도 마음이 편할것같아서 정말 열심히 작업하였습니다.
하지만 개발자, 제 입장에선 사수라고 부를 수 있는 개발자 분이 있으면 좋겠는데 없어서 많이 힘든 것은 사실입니다.
첫번째 질문은 과한 능력을 요구하면서 사수없이 일을 해야하는 상황인데 최저시급정도의 월급이 나오는 경우가 혹시 많은가 궁금합니다. 졸업하면 지금 회사로 오라고 하는데 제가 부사관을 하고와서 28살에 대학을 졸업하게 됩니다. 경력없는 신입이니까 혹시 당연한 건가요? 업무라고 부를 수 있는 제 일은 프론트,백을 다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두번째 질문은 제가 부산에 있는데 개발자인 지인들이 전부 무조건 서울로 가야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지방과 서울이 차이가 얼마나 많은지, 컴공졸업한 대학생이 서울에서 취직이 될지도 너무 궁금합니다.
세게 말씀하셔도 다 저에겐 조언이 될것이니 상관없습니다. 현실적인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선배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