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연봉 고민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재 백엔드 웹개발 6년차입니다. 나이는 35살입니다.
대기업 계열사(자회사)로 3년 근속했고 계약연봉 4200, 영끌 5000 정도 됩니다..
고민은 이직을 해야할지, 프리랜서를 할지 두가지입니다.
곧 와이프가 육아휴직에 들어가면 외벌이라 더 많이 벌어야 해서 지금 연봉으로는 택도 없습니다..ㅠ
지금 있는 회사의 장점은 워라밸, 사람들이 좋다는 점 정도이구요.. 연봉은 너무 짜죠..
그래서 주변 지인들이 같이 프리랜서를 하자고 550~600정도는 가능하다고 같이 하자고 하네요.
근데 또 어떤 친구는 차라리 이직을 해서 연봉 6500정도 받아 보라고 하더군요.
어떤게 좋은 선택일지 조언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